다른 복지 우선순위, 교육 우선순위를 다 팽개쳐놓고 보편적

생활보호대상자부터 재벌아뜰까지 다 똑같이 무료로 밥주는게 무슨 큰 자랑이라고... 차라리 배급제라고 이름부터 바꿔라.


무상급식은 해도 됨 왜냐면 그 돈 어차피 시장으로 나오게 돼있음. 비유하자면 아빠가 딸한테 돈쓰는 개념임. 딸한테 돈 많이쓴다고 가정파탄 안남. 문제는 아빠가 룸싸롱을 가서 지르면 가정파탄나지 정부가 국민들한테 돈 쓰는건 아무리 많이 써도 결국 국가내에서 돌다가 시너지가 생기면서 정부에 더 많이 돌아온다는 이야기 근데 자원외교 삽질처럼 국가 밖에다가 돈 질러버리면 그건 답이 안나온다는거야 또 새누리당은 부자들도 혜택받으니깐 무상급식안된다고 하잖아. 근데 왜 부자들은 새누리당 정책에 반대를 안할까? 생각해봅시다


무상급식하고 노인복지랑은 다르지. 나도 지하철에서 노인들 격식없이 구는거 진짜 싫어하긴 하는데. 막말로 누구말마따나 산업화 이룬거 박정희, 전두환이 한게 아니고 국민들이 피땀흘려서 한거라며? 그래 국민들이 피땀흘려서 이룬거다. 그 건국이래 80년대까지 국민들한테 제값주고 일시켰냐? 80원 받아야될거 독재정권에서 10원만 주고 일시키고 부려먹고, 그걸로 외국에는 한국상품 단가 낮은걸로 해외에 팔아먹어서 성장해온거다. 그때 제값 못받고 혹사만 당한 국민들이 지금 노인들이라고. 그런 노인들한테 나라가 조금이나마 빚갚을 여력이 되니까 주는게 현재 우리나라 노인복지인데, 노인들이 싫고 좋고를 떠나서 그건 당연히 해야되는 도리다. 그거랑 무상급식이랑 어줍잖게 물타기 하지마라.